요즘, 장마가 벌써 온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비도 자주 오고 날씨가 꿀꿀하네요. 후원내역을 불러주면서, 아직 비는 안오지만 곧 올것 같다면서 , 혹시,밤에 또 천둥 번개칠가봐 걱정이에요. 밤에 전기 나가고 천둥번개 무서워서 벌벌 떠는 애들 때문이죠. 요조심 해야 할 아가들, 놀이터 망을 넘어서 탈출 하려는 아가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