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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도 궂은데, 멀리 안가고 옆집으로 이사하셨다니 다행이에요. 그러나, 이사 한번 하려면 얼마나 신경 쓸것도 많고 힘이 많이 드셨을지요? 수고 많으셧어요. 새집에서 ..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잘 이루어지길 바랄게요. 계속 날씨가 이러니까, 청양보호소 아가들도 놀이터에 나가서 놀수 없어서 좀이 쑤실 거에요. 소장님도 힘드실거구. 날씨가 초여름처럼 더웠다 갑자기 추워지니까,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내일부터 시작되는 삼일간의 연휴, 잘 보내시구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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