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님, 시간 나시면 은행에 들리세요. 고마워요. 천내리에 아가들 집 만들던 중에 소장님이 빈혈땜에 몹씨 걱정한적이 있엇는데 회원님 한분이 약사이신데 빈혈약을 보내주셨고 그 약을 먹고 많이 좋아졌어요. 약이름이 생각안나는데, 소장님한테서 전화오면 물어봐야 겠어요. 내가 보기엔 수연님이 너무 소식해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자주 빈혈이 오면, 아무리 바빠도 병원에가보세요. 원인이 뭔지...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