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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님과 통화 안했으면 무슨 일이 있었나, 걱정 많이 했을거에요. 요즘 통 안보였는데 다슬기 잡으셨다니 재미있었겠어요. 안보이니까, 내가 심심했어용 ***. 이젠 안보이면 다슬기 잡는줄 알께요. 소장님은 내가 있었을때 가스 산후로 오늘 첨 사러 나왔는데 34,000 이란 소릴듣고 너무 많이 올라서 놀랬다는군요. 내일 또, 청양에 천둥번개 친다니까, 소장님 기분이 말이 아니에요. 내가 청양을 생각하면, 지금 호강하는 중이에요. 청양에서 비올때 일하려면, 정말 싫었어요. 집생각이 굴뚝같았 거든요. 아참, 약이름 물어본다는걸 깜빡했어요. 까미님은 아직도 현기증으로 고생하는지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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