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님이 그곳 일기를 알려주셔서 대충 상황을 알수 있네요. 요즘 장마비 비슷하게 비가 계속 오기에 , 3일경에, 아가들 사료를 100 포 샀어요. 사료살때, 돈이 부족해서 일단, 땅세 준비하고 있는 중에서 부족한 분을 보탰어요. 아무래도 불안해서요. 다음주 화요일에 또 비소식이 있군요,. 아직 우린 준비중인데, 날씨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