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만년소녀님, 죄송해요. 봉사하실 분들이 없나봐요. 다음 기회에, 여러 사람들이 모이면 미용봉사 했으면 좋겠어요. 마마님 한테도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구요. 마마님, 앞으로도, 봉사하실 분들이 없으면, 취소하시면 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