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이 맨날 골골거리는것 같은데... ^^;아무래도 3년 다이어트의 후유증인듯 해요~ 빈혈때문에 꼼짝 못할것 같아요. 조금만 움직이고 일하면 금방핑핑 돌아서요. 더운날엔 더더욱...6개월동안 약을 먹어야 한다네요... 이상태로는 봉사갔다가 쓰러질듯해요~ 당분간 저는 없는 사람으로 여겨주셔요~~~간만에 날이 좋습니다~ 애들 일광욕 잘하고 있겠는걸요~ 울까미사랑도 베란다에 나가 있을꺼예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