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척 더웠죠? 소장님이 전화했는데 내가 못받아서 후원내역을 못올렸어요. 애들도 많이 더웠을 거에요. 앞으로 한여름 더위를 생각하면 이건 약과에요. 마마님, 아가들과 시원하게 보내려고 여름준비 잘 하셨네요. 까미사랑님, 다이어트 무리하게 해서 빈혈이 온것 같은데, 약 꼬박 챙겨먹고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더구나, 더위를 무지 타는것 같은데 올 여름에 시원한 곳에서 건강 관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