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이 타들어가는것 같아요. 어제 사정상 청양전화를 못받아서 엊저녁부터 방금까지 여러번 소장님 핸폰으로 긴급호출 신호를 보냈건만, 묵무부답이네요. 분명히 어제, 후원내역을 불러주려고 전화 했을텐데 왜 아직까지 소식이 없는지 속이 터지네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는건지, 답답해서 일이 손에 안잡혀요. 호출신호를 보내면, 조금있다 바로 전화하는데, 왜 ? 전화못하는지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