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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콜콜 주무시겠죠? 전 날밤 새려나봐요. 일부러 잠을 청해도 잠이 안와요. 예전에 그많았던 잠이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몰라요. 영화 한편 봤는데도 정신이 더 말똥해지네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셨고 출근하셔야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나도 눈좀 붙이고 찜질방에 가야겠어요. 혹시 그사이에,소장님 전화가 오면 못받을텐데.. 내가 청양에 있어봐서 잘 아는데 전화걸었다 헛탕치면 왔다갔다 하는 거리와 시간이 꽤 되거든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