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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 한분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그리운 청양보호소 아가들입니다. 우리 아가들을 보세요!!!. 해맑게 웃고있고 코끝은 반질거리며 촉촉하고 눈엔 총기가 가득하네요. 이 아가들은 믿고 있어요. 아무리 비가 퍼부어도, 빗속을 뚫고 천사들이 밥도 보내주고 행복도 가져다 줄것이라는걸 ****. 여러분, 순수하게 사랑이 넘치는 모습으로, 천사들의 날개를 달고 아가들에게 날라와 주실거지요? 아가들은 믿고 있어요. 천사들은 비가 많이 와도 사랑을 멈추지 않는다는 것을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