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장마가 시작되나봐요. 비가 오고 있어요. 아직 준비가 덜 되있어서 청양보호소가 걱정입니다. 아가들은 오직, 우리들만 쳐다보고 있을텐데... 무력함마저 느껴지네요. 두달전부터 잘 알고 있었으면서도, 결국엔 또 코앞에 닥쳐서야, 위기감을 느끼다니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