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태양이어머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 그런데 너무 걱정스런 소식부터 듣게 되네요... 소장님의 노고에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런지... 또 태양이어머님과 여러분은 장마 끝날때까지 매일매일 얼마나 마음 졸이실지...ㅠ.ㅜ 저도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서 그간 조금씩 모아놓은 물품들을 보내드리려고 하는데요... 소장님께서 위장이 별로 안 좋으시다는 사실을 깜빡 잊고 커피를 또 사놨네요... 게다가 라면두요... ㅠ.ㅜ 삼양 맛있는라면인데 제가 먹어본 바로는 기름이 적어 담백한데다가 소화기능이 별로 안 좋은 제게 별 부담을 주지 않았거든요... 소장님께 커피와 라면 보내드려도 될까요...? ^^;;; 작성자 미케 작성시간 08.06.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