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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상궁마마님과 태양이어머님의 따스한 격려에 힘입어 방금 물건 포장 완료했습니다. ^^ 정말 감사드려요... 내일쯤 발송할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태양이어머님, 제가 오히려 죄송하지 왜 태양이어머님이 죄송하다 말씀하세요... ㅠ.ㅜ 뭔가 해드리고 싶은 제 마음은 굴뚝인데... 미약하기 짝이 없는 힘을 한 달에 한 번 보태드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 저의 현실이 그저 한탄스럽기만 한 걸요... 정말 죄송합니다... ㅜ.ㅡ 작성자 미케 작성시간 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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