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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마침 비소식이 없네요. 그러나, 주말에 비가 많이 온대요.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시면 주말에 푹 쉴수 있으니까, 힘내세요.장마가 일찍 오는 바람에 청양보호소는 본격적인 장마 대비하기 위해서, 소장님 손길이 아주 많이 바쁩니다. 전, 다음 주 일기예보에 온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요. 26일은 내가 보호소에 가는 날이고 29일은 의사 선생님들이 오는 날이라서 비가 안오길 바라고 있어요. 아, 정말, 26일과 29일은 비가 안와야 하는데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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