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흐려지고 있네요. 제가 각별히 청양보호소에 애정(?)이 가는이유는 같은 충남이라.. 봉사활동을 못가서 늘 무거운 마음입니다. 빨리 장마가 끝났음 좋겠네요. 작성자 삼냥이 작성시간 08.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