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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이 일 다하고 지금 정산으로 가고 있는데, 장마 대비하느라,일들이 너무 많아서 참 피곤하나 봅니다. 아마 저녁에 보호소에 도착할것 같은데, 후원품 내역을 보통 그다음날에 올리는데, 내일 비가 많이 온다니까, 모래쯤 내역을 올릴것 같아요. 비가 와도 걱정, 날이 개어도 더워서 걱정, 정말 보호소만큼 어려운 곳이 또 있을까요? 후원품 보내주신 분들은 잘 도착했으니까 안심하시고 하루만 더 기다려 주세요. 비때문에 바로 택배를 못찾아 와서 내역 올리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이곳 사정을 이해해 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