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또 해가 반짝 났어요. 내가 밑에 썼던 글이 무색하네요. 일기예보도 안맞을때가 종종 있고 하루에도, 해가 났다, 비가 왔다 하면서 도통, 종잡을수 없을 때도 많아요. 이따, 또 날씨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어요. 비가 그쳤으니, 밖에 나가기 좋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