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곳도 비가 오다 말다... 오히려 오다말아서 인지 습도에 더 더운거 같더라구요~ 제가 다음주나 시간내서 소장님과 태양엄마님을 만나뵈러 보호소에 가보려 하거든요~ 아이들 사진도 오랜만에 찍오려구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