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햇빛이 짱짱하게 떴어요~ 저는 아줌마라~ 빨래도 해놓고 마당에 널어놓구~ 저희 녀석들과 함께 마당에서 뛰고.. 물청소도 하고~ 간만에 햇빛이 반갑네요.. ^^ 점심 시간이네요. 맛나는 식사되시구요. 저도 감자 삶아서 아들과 딸과 함께 먹어볼랍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