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덥죠~? 아침부터 애들 쿠션 방향제 뿌려 널어놓구~ 목욕 시킬 녀석 목욕하고~ 가게 청소에~ 제가 사용하는 이불도 햇빛에 널어놓구~ 빨래도 하고~ 아침부터 너무 힘이 빠져요.. 곧 점심 시간이네요? 제 점심은 넘어가도 제가 우왕좌왕하며 돌아다니는 바람에 애들 맘마를 못줘서 애들부터 챙겨야 할거 같아요~ 애들이 배가 고픈지.. 제 발밑에서 난리가 났어요~ㅎㅎ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