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후덥지근한 토요일이예요~ 시원한 열무국수 한그릇 점심으로 먹었어요~ 태양엄마님께서 바쁘신지.. 연락이 없으시네요? 내일까지 기다려보고 연락이 없으면 제가 연락을 해봐야 될거 같아요? 연락이 없으니 보호소 소식이 궁금해 지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