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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보호소를 다녀와서 동생이 시간이 되면 식빵 많이~~ 사들고 한번더 가자고 하네요~ 생각보다 넓고 아이들과 노는것이 재미있다고하네요~ 누나가 왜 보호소를 다니는지 알겠다고 하네요. ㅎㅎ 오늘도 무더운 하루가 될거 같아요. 불쾌지수가 많이 상승하겠지만.. 회원님들 만큼은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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