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비가 잠깐씩 내리긴 했지만.. 오히려 그 습도에 숨이 턱턱 막히네요?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시원한 냉면이라도 드시면서 찜통같은 더위를 잠시라도 날려버리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