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입니다. 날씨도 구리꾸리 한 것이 심란하네요.ㅠㅠ 요즘은 사람들이 왜 이렇게 우기는 걸 좋아할까요. 이 불쌍하고 귀여운 아이들을 먹지 말라고 그렇게 말하건만 굳이 먹을것도 많은데 이 아이들을 먹겠다고 우기면서..... 에효..... 요즘엔 여기저기 반대서명하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여튼 그래도 힘내자구용~^^ 작성자 쪼맨언니 작성시간 08.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