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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건강하시고 안녕하시지요? 전 2일 보슬비를 맞으며 청양 아가들과 작별하고 저녁에 집에 도착했는데 몸이 파김치가 돼버려서 어제 푹 쉬었어요. 그동안 진심으로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한상궁 마마님께도 한없는 고마움을 전하구요. 카페를 위해서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긴 얘기는 좀 더 쉬고 난 후에 천천히 말씀드리고 사진도 그때 올리겠어요. 오늘 하루 즐겁게 잘 지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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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푸들사랑님, 그때 아가들 사료비 후원해 주셔서 너무 고마운 마음에 전화를 드렸는데 안받으셔서 직접 고맙다는 인사를 못드렸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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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많이 하셨어요 작성자 푸들사랑 작성시간 0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