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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궁마마님, 내가 청양에 내려가면 족히 몇달동안 죽치고 있기땜에 늘 카페가 걱정이었는데 두서없는 내 말을 듣고 여러분들한테 잘 전해주고 카페를 잘 관리해주고 한분의 후원과 쇼핑몰의 후원을 위해서 정말 수고 많이 해주셨어요, 그러니, 마마님을 보면 애들이 다리를 붙잡고 늘어지는거 아닐까요? 청양보호소에도 제일 많이 왔고 며칠 후에도 마지막으로 봉사를 오시는데 그저 고마울 뿐이에요. 그때 듬직한 남동생과 함께와서 미용, 간식 주느라 땀 뻘뻘 흘렸지만 늘 힘이 넘치는 목소리에 밝은 웃음이 넘치는 마마님이 머릿속에 가득 담겨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