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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때마다 바리바리 싸들고 오셨고 특히 아가들 변을 담는 통들을 수십개나 갖다줘서 이번에 내가 일하면서 한가득 담긴 통을 일일이 삼발이까지 들고 다니지 않아서 참 편헸는데 마마님 생각을 안할수가 없더군요. 그곳에선 뭐든지 무거워서 들고 다니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거든요. 까미님도 봉사해주셨고 그 옥수수 정말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토마도도 잘 먹었구요. 모두 모두 " 쌩유"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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