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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봉사하실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보호소에 활기가 넘치겠네요. 정선님과 오동언니를 꼭 만나고 싶어서 일주일을 더 있었는데 땅주인들이 미리 성묘를 오는 바람에 못만나게 돼서 무척 아쉬워요. 마마님은 이번이 마지막 봉사가 될듯한데 정말 끝까지 수고가 너무 많으시고 모두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서 아가들과 놀아주고 간식주면서 재미있는 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만년소녀님 덕분으로 미용도할수 있게 돼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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