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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냥이님, 기쁨과눈물님, 또 9월에 후원품들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저께 소장님이 여러분들의 후원품들을 다 찾아왔는데 어제 내역을 전화로 불러준다고 하고선 아직까지 청양에서 전화가 없네요. 오늘도 청양에 전화를 몇번 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저도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후원품들은 무사히 잘 받았으니까 안심하시고 소장님이 전화하는대로 곧 내역을 올리겠어요. 저도 전화가 안와서 몹씨 궁굼해하고 있어요. 여러분, 후원내역을 늦게 올리게 돼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