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달동안 봉사자들이 없어서 봉사일이 펑크됐는데 어젠 날씨도 좋았고 6분들이 봉사해 주셔서 보호소가 활기에 넘쳤을 거에요. 마마님, 정선님, 민규님, 만년소녀 부부님들, 연수님, 까미사랑님, 모두 모두 소중한 하루를 청양 아가들에게 바쳐서 봉사 열심히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년소녀님, 두번씩 아가들 미용을 해주셔서 한시름 놨어요. 일찍 오셔서 고생 많으셨어요. 정선님 , 오동언니, 민규님 보고싶었지만 다음 기회가 또 있을 거에요. 정말 수고 많으셨고 마마님은 이제부터 안정을 취하시고 조심하시구요. 한번 모이기가 무척 어려운데 어제 잘 모였고 올 해 마지막 봉사를 잘 해내셨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