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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일간의 연휴 잘 보내고 지금에야 컴앞에서 자판을 두드리니까 일상으로 돌아온건 틀림없나봐요. 마마님도 잘 보내셨고 여러분들도 고향에 잘 다녀오셨겠지요. 소장님이 방금 후원내역을 불러주는 전화를 받고서야, 그동안 살짝 밀어놨던 청양 보호소가 다시 내 일상속으로 들어왔어요. 여러분, 너무 짧고 아쉽지요? 앞으로 구정이 오면 그때 또 우린 긴 휴가를 가질수 있게 되겠지만, 오늘부터 정상업무에 들어갑니다. 여러분, " 화이팅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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