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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비가 많이 오네요. 이젠 낮에 덜 더우려나^^^. 낮엔 가을인지 여름인지 구별도 안되게 더웠는데 ... 소장님이 후원내역을 불러주는데 ,갑자기 하늘이 컴컴해 진다면서 금방 비가 쏱아질거라고 내역만 불러주고 급히 전화를 끊었어요. 집까지 한참 달려갔을 거에요. 위, 아래 양쪽 끝.. 사방에 있는 개폐기를 내리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뛰어다니면서 내리고 비안맞게 치울거에요. 비는 오더라도 천둥, 번개만은 없어야 할텐데. 전기 나가고 애들 무서워서 떨면 골치 아프거든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