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고 비도 오고, 날씨가 참 안좋아요. 쌀쌀하니까 일교차가 심해졌어요. 가을비가 지나가면 덥단 말은 안나오겠지요. 청양보호소도 아침 저녁엔 제법 쌀쌀하겠지요. 며칠 사이로 계절이 확 바뀌다보니 앞으로 아가들을 따뜻하게 해줄 이불생각이 나네요. 아가들이 든든하게잘 먹길 바라면서..... 이런 날씨에 출근하시기 힘들거에요. 기분도 그렇고... 힘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