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렸어요. 하지만, 밤엔 날씨가 추워서 저희 아이들은 이불속으로 들어오느라 바쁘답니다. 보호소는 산속이라 아이들이 더 추울거란 생각이드네요. 청양 아이들은 지금부터 겨울이 되면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면서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신 이불을 깔고, 추위를 견디며 살아가겠지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