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근한달간 떨어져있던 울 강쥐들이 엄마품으로 복귀했답니다. 울구슬이 난리난리 그런난리가 없었답니다. 동네가 다 떠나가는줄 알았어요 좋음의 표시겠죠~~ ㅋㅋ 그지않아도 주인집에서 싫어라 하던데...아롱양도 반가움의 세레로 열심히 핧아 데더군요 제얼굴을~ 고마운 이모 덕분에 애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다 무사히 컴백홈~~~ 이모 사랑해요 ~~ 낼이면 10월이군요 청양의 아가들도 건강하게 잘지내길 바래요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8.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