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9월 한달동안 보호소는 먹구름이 낀것처럼 회색 빛이었지만 10월 첫소식이 마음을 들뜨게 하네요.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그동안 도그씨 사랑실천에 사랑을 나누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청양보호소는 여러분들의 풍성한 사랑 잔치가 벌어질 거에요. 여러분들의 사랑의 결실에 그저 고맙고 감격할 뿐이에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