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되니까 결혼식에 갈일이 많아졌어요. 좋은 계절에 축복받으면서 한평생 잘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고 어제 첫 스타트를 끊었는데 이달엔 축하해줄 일들이 많아요. 소장님 전화를 받을때마다 느끼는건데, 딴세상 소식을 듣는 기분이에요. 연휴 , 잘 보내세요. 마마님한테 또 고마워 할일이 생겼어요. 나중에 아실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