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정말 유기견에 많은 관심도있고 애정도있는데 울아기찾는데만 급급해서 달랑후원금붙였놓고 이렇게 손놓고있었네요..울아가 찾으면 봉사해야지해야지 마음만 먹고있는데 그러는동안 너무나 많이 힘들어하는 천사들이많아 마음이 절여오네요.. 엄마랑 함께 제보없어 돌아다니지 않을때 꼭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조금만 버텨줘라고 하지만 내마음도 마음이 아닌지라.. 많이 쌀쌀해졌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수호천사123 작성시간 08.10.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