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질좋은 사료를 보내주고 싶지만.. 질과 양을 모두 따지다 보니 고르기가 힘드네요.. 그냥.. 후원금계좌에 조금 보탭니다.. 이소연으로 입금했습니다. 게시판의 글처럼.. 저도 부자면 좋겠네요.. 작성자 꽁치 작성시간 08.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