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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연님, 연수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이렇게 보호소가 힘들때 많은 도움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니 저도 힘을 내겠어요. 꽁치님의 소중한 후원금과 연수님의 후원에 입이 딱 벌어질 지경이에요. 사료 한포가 절실한 아가들한테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부자되게 해달라고 마음 속으로 간절하게 기도해요. 능력이 있어야, 아가들도 잘 지킬수있으니까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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