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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님이 오늘 대전에 있는 병원에 가고 몸도 안정을 해야하는데 , 그동안 틈틈이 모아놨던 아가들에게 줄 선물들이 있어서 먼길, 보호소로 갔는데 지금쯤 아가들과 상봉하고 있을 거에요. 소탈하고 명랑한 마마님, 집에서 돌보는 아가들도 많아서 수발하기 힘들텐데, 청양 아가들을 잊지못해서 정말 열심이시지요. 너무, 고마운 분이세요. 겸손하시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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