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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이 마음은 굴뚝이지만 늘 바쁘시고 빠듯하고 일이 많다보니 후원이 쉽지 않으실 거에요. 그러나, 보호소가 아주 어려울땐 달려와서 아가들 걱정해주시고 힘을 모아주시는 모습, 보면 고맙고 든든하답니다. 어려울때마다, 한마음으로 뭉쳐서 먼저 아가들을 챙기시고 돌봐주시는 덕분으로 아가들은 건강하고 밝게 잘 지내는것으로 보답을 하는것 같아요. 정선님은 조금도 미안하단 생각 마세요. 우리가 받은 은혜만 생각해도 눈물나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