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는 직장 식구들과 대천에 갔습니다. 오랜만에 본 바다가 그래도 마음을 트이게 하네요.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집 짓고 아가들과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마다 모래사장을 운동하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오늘은 가을 하늘이 맑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0.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