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님, 대천에 가서 가을바다를 보셨군요. 탁트인 바다를 보면 마음속까지 시원해져서 바다를 찾는것 같아요. ..님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랄게요. 전, 답답할때, 멍청하게 하늘을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어요. 함참동안 하늘을 보고나면 속이 좀 뚫리더라구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