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님, 부피가 커서 힘드셨지요? 후원품 내역을 말씀해주셔서 받는대로 바로 카페에 올릴수 있어서 편해요. 감사합니다. 힘들게 모아서 보내주신 덕분으로 애들이 폭신한 이불위에 있는걸 사진으로나마 보면 마음이 뿌듯할거에요. 우리 애들은 이불을 보면, 좋아서 어쩔줄 모른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