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데, 이비가 그치면 기온이 좀 떨어질것 같아요. 다행히 유경님이 전기장판을 많이 보내주셨고 여러분들이 이불도 보내주셔서 크게 걱정 안하고 있어요. 꽁꽁 얼어붙기 전에 어떻게든 아가들 보온을 해줘야 겠고 여러가지로 일이 많아질거에요. 반짝 후원으로 끝나지않길 바랄뿐이에요. 힘드시겠지만, 내일을 생각하시면서 힘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