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장님이 바쁘셔서 정산에 못나갔는데, 후원품들이 많이 모여졌을 거에요. 어젠 비가 와서 못갔고 오늘은 다 찾아 올거에요. 내일, 내역을 올릴거구요.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려요. 보호소에선 이런 날씨는 가을이지요.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엔 모두 빙판으로 변하고 만지면 손에 쩍쩍 달라붙는 혹한이 올건데,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해야만 하지요.그런 칼바람과 폭설을 대비하려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