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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운기가 여러분들의 사랑, 한가득 싣고 갔어요. 전기장판 안전하게 깔아주기 위해서 포장막들과 전기선 커버도 많이 샀어요. 두개는 소장님방과 허술한 맨위 견사에 깔아줬고 재료가 떨어져서 오늘 샀지요. 이제, 나머진 냥이집, 약한 애들이 살고있는곳에 다 깔아줄거에요. 이불도 계속 깔아주고 있어요. 전, 어쩌다보니 한끼만 먹었는데도 별로 저녁생각이 없네요. 애들에게 보내주신 후원품들이 나를 배부르게 하나봐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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