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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보호소에선 일년에 두번, 여름과 겨울에 대비하기 위해서 대대적으로 손을 보고있지요. 그러다보니 여름걱정은 늦봄에, 겨울대비는 늦가을에 시작해요. 지금까지 잘 준비를 했기땜에 허술한 비닐집에서도 아가들이 잘 지낼수 있었어요. 애들이 많다보니 이런 준비를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그래도 늦어도 11월 초순까진 완료할 생각이에요. 이일에만 매달릴수가 없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지요. 그렇게나 덥더니만,....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3